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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돌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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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극 독립운동가 김철
작 품 명 마당극 독립운동가 김철
연     출 손재오
극     본 고은정
소요시간 80분
공연사진스틸사진스틸사진스틸사진스틸사진스틸사진스틸사진
   작품개요  
전라남도 지정 전문예술단체 극단갯돌이 제작한 애국 마당극 공연!

캐나다, 일본, 중국, 태국, 베트남 등 세계에서 인정받은 극단갯돌!

의향의 고장 함평출신 독립운동가 김철의 일대기를 온 몸으로 쓴 민족大서사 마당극!

야외 마당극의 꽃! 절제된 대사, 스펙터클 액션! 풍자와 해학! 전라도 마당극의 진수!

전통마당극의 묘미! 풍물, 소리, 놀이, 춤 등 마당판에 볼거리 가득!

전통과 현대의 아름다운 만남!

장치, 소품, 셋트 등의 볼거리 가득한 마당극!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들의 투혼!
근대역사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 교육마당극!

풍자와 해학의 달인 극단갯돌과 함께 하는 웃음마당극!

기존의 시대극 이미지를 벗어난 새롭고 참신한 마당극!

인류의 공동목표인 ‘사랑과 평화’를 주제로 한 보훈 사랑!
 
   만든사람들  
제 작: 극단 갯돌 (대표 문관수) http://www.getdol.com
총 연 출: 손재오 (갯돌 상임연출, 부산대 외래교수, 민족광대상 수상 등 연출)
극 본: 고은정 (신춘문예등단 작가, 뮤지컬 사랑일레라 등 집필)
작 곡: 김상유 (작곡가, 파랑새, 대동강아! 등 작곡)
안 무: 정해란 (안무가, 추자씨,어디가세요, 남도천지밥 등)
무대미술: 안치윤 (무대미술가, 록키호러쇼, 밥꽃수레 등)
무대장치: 안기현 (무대제작감독)
음향감독: 박승식 (드림사운드 대표)
특수분장: 김영운 (분장감독)
출 연: 김라인, 임대성, 김선종, 고은정, 정해란, 박연주, 오지선, 김건우, 김민별, 오정우 등 다수
기 획: 안영제(갯돌 기획실장)
 
   줄거리  
본 작품은 1886년 의향의 고장 함평에서 태어나 1917년 중국 상해로 망명하여 1934년 순직하기까지 조국의 독립을 위해 온 몸을 바쳐 헌신한 독립운동가 일강(一江) 김철(金 澈) 선생의 일대기를 마당극으로 제작한 공연이다. 독립운동가 김 철 선생은 서슬퍼런 일제의 탄압에도 불구하고 자주 독립을 위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건설에 이바지한 숨은 공로자이다.
김철 선생은 음지에서 갖은 고초를 겪으면서 일제의 탄압에 맞서 싸워왔다. 그리하여 당시 김 구, 안창호, 김규식, 여운형 등의 임시정부 각료와 애국동지들에게 귀감이 되어 왔다. 김철 선생은 무엇보다도 좌우편향에 휘둘리지 않고 민족이 하나 되어 조국의 독립을 위해 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본 작품은 독립운동가 김철 선생의 드라마 같은 감동적인 생애를 재조명하고 의향의 고장인 함평천지와 같은 선생의 드넓은 인간미와 조국애를 다루었다. 김철 선생의 일대기를 통해 조국사랑에 대한 정신을 조명하면서 오늘날 현대인들에게 나라사랑의 가치이념을 전달하고자 했다.

일본에서 유학을 마치고 돌아 온 김철은 정자와 혼례를 치르지만 신혼의 단꿈을 꾸기도 전에 부인 정자를 고향에 남겨두고 홀로 중국 상해로 독립운동의 길을 떠난다. 정자와 마을 사람들은 김철의 행방에 일본의 극심한 감시와 탄압에 휩싸인다. 중국상해에 도착한 김철은 신한청년당의 지침아래 독립자금과 국내 조직을 건설하기 위해 일경의 눈을 피해 다시 고국으로 밀입국한다. 상해로 다시 돌아온 김철은 독립투사들과 함께 드디어 상해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수립하여 임시정부 교통총장 직무대리 등 주요 요직을 맡으면서 상해에서의 독립운동을 위해 투혼 한다.
한편, 잊고 지내지 못했던 아내가 어려움을 무릎 쓰고 남편의 활동무대인 상해로 찾아오지만 김철은 아내를 고향으로 돌려보내며 이혼을 거듭 권한다. 이혼이 아내를 현실의 고통스러운 삶에서 해방시켜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한인애국단의 조직에 참여하게 된 김철은 김구의 주도하에 암살음모 계획을 돕는다. 김철은 김구와 함께 이봉창, 윤봉길 의거에 적극 가담하여 테러음모를 주도면밀하게 계획한다. 그로인해 임시정부와 한인애국단은 일대의 위기를 맞게 되고 일제의 수배령이 떨어지면서 도피생활을 한다. 갖은 고통이 뒤따르는 그들의 수배생활, 그는 조계지에서 체포되어 갖은 고문을 당한다. 그는 국무위원 비서장직을 맡았지만 폐렴증세로 병원에 입원하고 끝내 호전되지 못하고 1934년 안타깝게 영면한다. 그와 함께 했던 동지들이 눈물을 흘리며 김철을 먼 하늘로 보낸다.
 
   공연연보  
2016년
10월 9일 남악중앙공원 특설무대 (오케스트라 협연 및 전남예술단체 콜라보)
6월 9일-10일 무안승달문화예술회관 (전남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2013년
9월 13일-14일 목포문화예술회관 (전남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8월 23일 구미문화예술회관 (구미시 초청)
6월 28일 김철기념관 (함평군, 국가보훈처 주관)

2012년
10월 31-11월 1일 김철기념관 (함평군, 국가보훈처 주관)
6월 29일 김철기념관 (함평군, 국가보훈처 주관)

2011년
10월 29일-31일 함평엑스포공원 (국가보훈처, 함평군 주관)
11월 12일-13일 함평엑스포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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