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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돌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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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극 죽지도 않고 또 왔소
작 품 명 마당극 죽지도 않고 또 왔소
연     출 손재오
극     본 공동작
소요시간 100분
공연사진스틸사진스틸사진스틸사진스틸사진스틸사진스틸사진
   작품개요  
남사당패 세 사람의 비극적인 운명을 품바로 만나다!!!

각설이들과 함께 무안품바의 역사를 찾아서!!!

무안몽탄총지사, 영산강, 일로장, 목포부두 역사속으로!!!

쉴새없이 놀이와 드라마의 사선을 넘나드는 긴장과 폭소!!!

한으로 점철된 각설이들의 일기, 민중의 역사를 새기다!!!

마당극, 놀이극, 연희극, 촌극 한국의 서사 총출동^^
 
   만든사람들  
제작 극단갯돌(대표 문관수)
총연출 손재오
기획 안영제
창작 공동구성
작곡/편곡 김상유
안무 정해란
무대디자인 안치윤
조명디자인 박종화
음향디자인 송우현
영상디자인 강성호
의상디자인 박현주
무대감독 정지섭
음악믹싱 이광태
음악녹음 강진오감통전남음악창작소, S studio
연주 녹음
품바타령 손재오
대금 김승호
피리 김원근
가야금 공탐나
아쟁 김정민
해금 박가을
소품제작 서현호
무대제작 송아트, 백스테이지
사진촬영 권영일
제목글씨 서거라 서예가
예술 행정 임강환 장다정 장고은 강다연
홍보디자인 디자인 그리다
무대제작자문 스테이지야 안기현 대표
작품자문 무안문화원, 백창석(무안문화원 원장), 김대호(국립 목포대학교 전통문화산업연구소 연구교수)

함께하는 ‘승달문화예술회관’
관장 김정종
운영총괄 장영채
공연기획, 음향감독 박주헌
무대감독 염철
조명감독 김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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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문관수
각설이 왕초 / 추산 역

김택석
각설이 발발이 / 임면수, 남사당패, 부두노동자, 일본경찰 등 다역

김선종
각설이 꺽다리 / 익두, 남사당패, 부두노동자, 야쿠자 등 다역

정해란
각설이 해푼이 / 관군, 남사당패, 주막집주모 외 다역

임대성
각설이 깡치 / 귀남, 야쿠자 등 다역

고은정
각설이 버들이 / 관군, 남사당패, 부두노동자 외 다역

하진솔
각설이 닐리리 / 순이 외 다역

진상우
각설이 막똥이 / 태봉, 부두노동자 외 다역

안영제
노동자 / 스님 역

이연화
노동자 / 주막거리 아낙 역

풍물 앙상블 전통타악그룹 '천공' / 남사당패 역
 
   줄거리  
본 작품은 각설이들이 무안의 품바 기원을 스토리로 엮어낸 것이다.

한국전통연희에서 가장 특징적으로 나타난 놀이, 재담, 소리, 마당극 등의 형식을 현대적으로 재창조한 서사극이다.

각설이들은 자신들의 태생에 대해 궁금해 하며 이제까지 나온 무안품바의 여러 기원을 짜깁기해 연희극으로 선보인다.

조선시대 무안 총지사 화제사건으로 흩어지자 추산스님이 가족들을 모아 남사당패로 나서고 꼭두쇠가 되어 유랑의 삶을 살아간다.

그러나 개화기를 맞이하자 해체되고 만다.

태봉이는 목포인력관리소에서 일을 하고, 귀남이는 목포로 흘러들어가 부두하역 일을 하고 있고, 순이는 싸롱에 들어가 노래를 부르는 가수가 되었다.

남사당패에서 함께 한 세 사람은 목포에서 부두노동자 파업을 배경으로 비극적인 운명을 만난다.

본 작품은 각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놀이로 꾸미면서 사랑과 희생, 나눔과 베풂의 가치를 실천한 그들의 일기를 새삼 깨닫는 계기가 된다.
 
 
단원에게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