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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갯돌 오키나와서 ‘문순득 프로젝트’ -광주일보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18-03-14 20:13:00 조회 944




극단 갯돌 오키나와서 ‘문순득 프로젝트’

표류국가 마카오·필리핀 단체 참가 5박 6일 교류행사


2017년 12월 28일(목)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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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일본 오키나와 동물의 나라 광장에서 열린 ‘문순득 프로젝트’ 중 ‘한국전통문화시민워크숍 탈춤배우기’ 모습.





극단갯돌(대표 문관수)은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문순득 프로젝트’를 펼쳤다.

이번 오키나와 방문은 지난 3년간 꾸준히 펼쳐왔던 문순득 표류국가 상생 프로젝트의 연장선으로, 한국의 극단갯돌과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 최성환 교수, 남도민속학회 이윤선 교수, 마카오, 필리핀 대표단 등 총 20여 명이 5박 6일 일정으로 오키나와를 방문했다.

오키나와는 1801년 문순득이 태풍을 만나 처음으로 표류했던 곳이다. 그는 조선으로 돌아오는 길에 또 다시 태풍을 만나 필리핀 비간에 표류하고 마카오를 거쳐 중국을 횡단해 3년 2개월 만에 고향인 신안 우이도로 귀향했다.

방문단은 오키나와에서 손다청년회 에이사팀과의 교류공연, 류큐무용워크숍, 교류식, 한국문화시민워크숍, 국제세미나, 평화퍼포먼스 등 다양한 행사를 마쳤다. 이번 오키나와 방문으로 인해 신안 출신 문순득을 국제사회에 알렸고 문순득이 표류한 국가와의 새로운 국제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방문단으로 동행한 남도민속학회 이윤선 교수는 “극단갯돌의 문순득 프로젝트는 민간교류의 저력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며 “프로젝트는 동아시아 평화운동이며 국가가 나서서 하지 못하는 일을 NGO들이 나서서 진행하는 대표적 사례로 꼽을만하다”고 프로젝트를 평가했다.

/전은재기자 ej6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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