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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돌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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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머리 사람들
작 품 명 달머리 사람들
연     출 손재오
극     본 공동구성
소요시간 90분
공연사진스틸사진스틸사진스틸사진
   지정현황  
-2014 스토리공모 최우수상 수상(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남문화산업진흥원 공동주최)
 
   작품개요  
-2015년 신작 마당극 ‘달머리 사람들’, 웃기고 울린 감동의 공연

-갯벌처럼 질박하고 투박한 삶의 결정체를 마당판에 새기다

-개발과 보존사이에 갈등하는 달머리사람들의 좌충우돌 풍자해학극

-마을사람들로부터 배운 문화적 관습과 생태 그대로 살린 생태마당극

-전남문화산업진흥원 주최, 광주전남스토리랩 공모 우수작품 선정

-러시아연극 ‘에튜드’ 창작방식 채택, 1시간 30분 동안 대본없이 즉흥으로 신체적 진실 전달
 
   만든사람들  
연출 손재오
구성 공동
기획총괄 안영제
안무 정해란
무대디자인 문관수
영상디자인 임강환
조명디자인 김선종
의상디자인 정해란
조명감독 하진솔
음악편집 김선종
무대소품 김라인
예술행정 장고은
사무국장 지이화
인쇄홍보 나눔디자인
영상 전옥선
 
   줄거리  
마당극 ‘달머리사람들’은 평화롭던 마을에 고향을 떠난 세호가 생태테마파크 개발 사업을 들고 돌아와 개발에 동의를 받기위해 마을사람들을 획책한다는 내용입니다. 마을사람들은 개발바람에 휘말려 찬성파와 반대파로 나뉘게 되어 마을공동체가 일시에 깨지고, 개발과 보존사이에 갈등하는 달머리 사람들의 좌충우돌 격정기가 풍자와 해학으로 전개됩니다.


마당극 ‘달머리 사람들’은 황토갯벌마을 사람들의 소박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남도의 구수한 입담과 재치가 묻어나고 갯벌처럼 질박하고 투박한 삶의 결정체를 마당판에 새겼습니다.
갈수록 개인화, 이기화, 자기화되어 가는 비열한 자본주의사회모순을 향해 던지는 정면도전극이면서 대안마당극입니다. 오늘날 해체위기에 놓여 있는 농어촌의 실상을 파헤치고 새 시대에 새 그릇에 공동체 미의식을 담아내는 바른 마당극입니다.
 
   공연연보  
-2015년 3월 27일~28일 무안승달문예회관 대극장
-2015년 1월 21일 무안승달문예회관 대극장
-2015년 1월 18일 시연회(무안월두마을 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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