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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돌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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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극 파시풍
작 품 명 마당극 파시풍
연     출 손재오
극     본 고은정
소요시간 85분
공연사진스틸사진스틸사진스틸사진스틸사진스틸사진스틸사진
   작품개요  
영광파시는 우리나라 3대 조기파시로 손꼽히는 거대어장

지금은 어종고갈로 사라졌지만 바다역사의 큰 획을 그은 영광파시의 영예를 예술로 승화

한편의 소설을 읽은 듯 영화를 본 듯한 감동의 물결

파시철 따라 이동하는 수많은 어부들과 장꾼들의 활력넘치는 바다 삶을 무대에 옮기다

영광파시 어부와 천막극장 광대의 가슴저미는 러브스토리

거친 파도에 굴하지 않고 칠산바다 뱃노래로 조기잡이 만선을 퍼올리는 뱃사람들의 신명과 투지

노동의 피곤을 달래는 주막집 산다이 놀이

파시장에 들어선 천막극장 포장극단의 신명난 레퍼토리

그 옛날 영예를 안았던 영광파시문화 속으로
 
   만든사람들  
제작 극단갯돌(문관수 대표)
연출 손재오
극본 고은정
기획 안영제
안무 정해란
무대미술 안치윤
조명디자인 박종화
음향디자인 송우현
소품 임대성
무대감독 김선종

출연
김은숙, 조석준, 문재길, 정해란, 고은정, 김선종, 임대성, 문관수, 안영제, 김택석, 이연화, 김용환, 임석준 특별출연: 최은미, 정재연, 정의석
 
   줄거리  
사흘벌어 일년먹고 산다는 사흘칠산이란 말이 나돌던 시절.
영광파시가 시작되자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몰려들고 바다에는 조기잡이 어선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영광토박이 뱃사람 달구와 소리꾼 곱단은 어려서부터 서로 의지하며 사랑하는 사이이다. 항상 곱단이가 곤경에 처했을때마다 달구는 모든 문제를 해결해줬다.
어느날 곱단의 천막극장에 문제가 발생하고 그로 인해 곱단은 위기에 처하게 된다.
사랑하는 곱단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떠나는 달구는 무사히 곱단에게 돌아 올 수 있을 것인가...
 
   공연연보  
2019년 12월 12일(목) 영광예술의 전당 대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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