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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극 홍어장수 문순득 표류기
작 품 명 마당극 홍어장수 문순득 표류기
연     출 손재오
극     본 공동창작, 고은정 대표집필
소요시간 100분
공연사진스틸사진스틸사진스틸사진
   지정현황  
-전라남도 공연예술단체 집중육성 선정작
-문화관광부 무대공연작품 선정작
 
   작품개요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먼 거리를 표류한 사람은?

-전라남도 전문예술단체 지정! 전라남도 공연예술단체 집중육성 선정단체!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 개최단체!


-우리 역사상 가장 오랜 시간, 가장 긴 거리의 표류를 했던 신안 우이도 홍어장수 문순득의 실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재구성한 공연!

-지금으로부터 약 200년 전! 일본, 필리핀, 마카오, 중국 등 3년 2개월에 걸쳐 세계를 돌아야했던 파란만장한 표류 이야기를 국내최초 공연으로 재조명!

-표류라는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각 나라의 문화와 언어 등을 빠르게 습득하며 이국의 문명과 소통할 줄 알았던 문순득! 상인으로는 드물게 조선왕조실록에까지 이름을 떨쳐 온 홍어장수 문순득, 그들의 표류여정을 무대에서 만난다!

-마당극의 상상력을 총 동원한 환타지 공연예술!

-구수한 사투리, 밝은 신명, 웃음과 울음 등 전라도 마당극의 원천을 무대에 표현!

-낯선 나라 사람들과 문순득 일행이 펼치는 감칠맛 나는 국제 마당극!

-위기와 절망을 웃음으로 바꾼 해학 마당극!

-영상, 춤, 퍼포먼스, 무대미술, 서커스 등 무대에 볼거리가 가득!

-모험과 지혜로 절망의 바다를 헤쳐 나가는 신안 우이도의 바다 사나이들의 장쾌한 육담!

-거친 바다에서 두 번의 풍랑을 만나 표류하는 기막힌 운명을 겪는 사나이들의 이야기!

-비극적 운명을 기회로 바꿔치기 해 세계에 눈을 뜬 신안 우이도 사람들의 해양 서사시!
 
   만든사람들  
cast

김선종- 문순득
임대성- 김옥문
오요환- 이호겸
김나인- 문순득의 동료, 오키나와 친구, 필리핀 친구 등 다수
김옥근- 문순득의 동료, 오키나와 친구
나보라- 미찌꼬, 로사
안영제- 정약전
정해란- 우이도, 오키나와, 필리핀, 마카오 앙상블
고은정- 우이도, 오키나와, 필리핀, 마카오 앙상블
김은미- 우이도, 오키나와, 필리핀, 마카오 앙상블
김나령- 우이도, 오키나와, 필리핀, 마카오 앙상블
오지선- 타악 연주, 앙상블
박연희- 타악 연주, 앙상블
박연주- 타악 연주, 앙상블
문관수- 타악 연주, 앙상블

특별출연- 이방수 중국마을 촌장
특별출연- 선경진 댄스스포츠

스텝
연 출 손재오
조연출 문관수
대본 고은정
기획총괄 안영제
안무 정해란
경영감독 이방수
무대디자인 안치윤
영상디자인 신병철
조명디자인 박종화
의상디자인 김은미
음향디자인 박승식

촬영감독 최진수
조명감독 박장신
분장감독 김영운
효과음향 김선정
웹디자인 강성호
음악편집 김선종
무대소품 임대성
무대의상 오지선
무대장치 오동석
예술행정 임향미
하우스매니저 문재길, 주정태, 김정남, 김명옥
인쇄홍보 중앙기획
사진 권영일
필리핀어 트레이너 조셉핀
일본어 트레이너 서승아
중국어 트레이너 이경호
사진제공 신안군
포스터이미지 출판사 북스토리
특별출연 선경진 댄스 스포츠


작품자문
유점자(신안씻김굿 예능보유자)
최성환(목포대 교수)
서미경(“문순득 조선을 깨우다”의 저자, KBS PD)
이재근(신안군청)
정삼조(남도디자인연구소)
신안문화원
 
   줄거리  
본 공연은 우리 역사상 가장 오랜 시간, 가장 긴 거리의 표류를 했던 신안 우이도 홍어장수 문순득의 실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재구성한 공연이다.
때는 지금으로부터 약 200년 전 육지로 홍어를 팔러가던 중 두 번의 풍랑을 만나 일본, 필리핀, 마카오, 중국 등 3년 2개월에 걸쳐 세계를 돌아야했던 홍어장수 문순득의 파란만장한 표류 이야기를 국내최초로 공연으로 재조명했다.
문순득은 표류라는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위기때마다 신명의 에너지를 발산하여 각 나라의 문화와 언어 등을 빠르게 습득하여 지혜롭게 대처하는 바다 사나이의 기질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이국의 문명과 소통할 줄 알았던 200년 전의 문순득을 통해 오늘날 소통과 상생의 정신이 이 시대 중요한 화두로 정착되고 실천되기를 바란다.


1마당 초상마당
정약전의 상가집, 왁자지껄 마을 사람들이 어울려 초상을 치룬다.
상주를 맡은 문순득은 과거를 회상한다.

2마당 표해시말
문순득의 말에서 나오고 정약전의 붓으로 이루어진 ‘표해시말’

3마당 홍어박사 문순득!
홍어 내력을 이를테니 들어 보아라!
문순득 일행과 홍어잡이들이 들려주는 홍어 이야기.

4마당 첫 번째 풍랑을 만나다
풍랑을 만나 표류한다.

5마당 오키나와 사람들
첫 번째 표류국, 오키나와 문화와 조선이 문화가 만나서 한판 축제를 벌인다.

6마당 두 번째 풍랑을 만나다
중국으로 향하던 문순득 일행, 두 번째 풍랑을 만난다.

7마당 필리핀 사람들
두 번째 표류국 필리핀은 조선과 교류가 없어서 문순득 일행은 갖은 고생을 한다.
배삯을 마련하려고 끈을 꼬아 파는데 장사는 대박이 난다.

8마당 모함
위장표류라는 모함을 받고 위기에 처한 일행은 필리핀 사람들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지나 결국, 강제 추방 당한다.

9마당 마카오 시장에서 접시를 깨다
우리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 별천지 마카오에서 한판 놀아보는 문순득.
그릇을 팔아서 중국으로 향한다.

10마당 중국, 거대한 길을 걷다
모랫바람과 끝없는 고통의 길, 저 멀리 조선이 보인다.

11마당 귀환
꿈에도 그리던 고향, 우이도로 돌아온다.

12마당 천초 문순득
세상을 최초로 본 사나이, 문순득 ‘천초’라는 이름을 얻다.
 
   공연연보  
2010년 12월 29일 - 30일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 대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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